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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작성자
센터장 박경식장로
작성일
2022-02-03 05:39
조회
1686


올해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설날을 맞이하여, 엄청난 양의 강설로 저를 기쁘게(?) 하였습니다.
그렇게나 간절히 빌고 빌었건만, 밤샘 제설작업의 악몽을 또 다시 꾸게 되었습니다.
오늘도 땀 깨나 흘리겠습니다.
<호랑이해 설날 아침에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