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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 림 방
내마음의 꽃밭
작성자
센터장 박경식장로
작성일
2022-06-25 04:34
조회
1460



삭풍에 피어난 동백꽃이 지자, 봄바람이 불어오며 활짝 피어난 벚꽃과, 빨갛게 익은 버찌 그리고 앵두까지 모두 떨어지니, 이젠 접시꽃이 장엄하게 피어나기 시작합니다.
비바람에 꺽다리 허리가 앞으로 숙여지긴 하였지만, 곧 허리를 곧추세울 것입니다.
어느새 차가운 겨울을 견뎌낸 양파도 수확을 끝냈습니다. 이미 풍년입니다.
